옆쪽 입구에서 본, 꽃과 무대가 보이는 밝은 예배 공간과 앉아 있는 교인들
마을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교회

좋은나무교회를 소개합니다

좋은나무교회는 뿌리깊은 나무로 튼튼하게 자라서 열매맺는 나무입니다. 기도와 헌신의 섬김이 깊은 뿌리가 되어서 다음세대가 아름답게 열매맺고 있습니다.

좋은나무 비전

열매 맺는 나무

2026년 표어는 ‘하나님 마음에 더 가까이’입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15장 16절

예배, 소그룹, 사역

좋은나무교회의 3대 핵심가치입니다.

천막 부스가 늘어선 축제 광장에 모인 아이들과 인형 탈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좋은나무교회는 함께 시작한 교인도, 건물도, 재정도 없이 청주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어르신들을 위해 부침개를 부치며 문을 열었는데, 찾아온 것은 아이들이었습니다.

문을 연 지 넉 달 만에 코로나로 모이기 어려워졌고, 그때 주중행복나눔터를 시작했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십대' 현수막이 걸린 축제 천막 부스

이웃이 본 좋은나무교회

"좋은나무교회, 진짜 좋은 일 많이 하지 않아요?"

동네주민의 고백

"수많은 교회중 아이들이 환영해주는 교회는 처음이었습니다"

임직식에 오셨던 분들의 고백

'필리핀 보홀 단기선교' 현수막 앞에 모인 현지 아이들과 팀원들

아이들이 앞장섭니다

아이들이 1년 동안 모은 용돈으로 항공권을 마련해 해외 봉사(단기선교)를 다녀왔고, 준비도 스스로 했습니다. 어른들은 식사와 짐, 안전만 맡았습니다.

부활절에는 아이들이 이웃에게 달걀을 나누고, 성탄절에는 루돌프 옷을 입고 노래하며 직접 만든 쿠키를 상가에 전합니다.

함께 걷는 사람들

좋은나무교회 사역자는 모든 성도입니다.

좋은나무교회는 개신교 교단인 기독교대한성결교회에 속해 있습니다.